K-Food × Malaysia Market Validation
말레이시아에서 팔릴지,
먼저 맛보고 확인하세요
AI가 시장성을 예측하고, 쿠알라룸푸르의 현지 소비자 패널이 직접 맛보고 평가합니다. 중소 K-Food 수출기업이 진출 전에, 그리고 박람회 전후에 데이터로 판단하도록 돕는 공공 시장검증 서비스 구상입니다.
Why
“실제로 팔릴까?”에 답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할랄 인증이 유통의 관문이고, 말레이계·중국계·인도계 소비자의 입맛과 구매 채널이 다릅니다. 일반 시장정보만으로는 내 제품의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수출기업
- 진출 전에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단이 부족해 실패 비용을 기업이 떠안습니다.
- 박람회·바이어 상담회는 중요한 기회지만, 참가 전 검증과 참가 후 성과 추적을 도와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지 지사
- 상담일지, 박람회 결과, 시장조사 자료가 흩어져 다음 지원에 쓰이지 못합니다.
- 기업별 시장조사 보고서를 손으로 작성해, 도울 수 있는 기업 수에 한계가 있습니다.
| 기존 서비스 | 할 수 있는 것 | 남는 빈 곳 |
|---|---|---|
| AI 수출정보 질의응답 | 국가별 시장동향·통계·검역/라벨링 규정 안내 | 특정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 반응은 알 수 없음 |
| 유망시장·바이어 추천 | 품목(HS코드) 단위 유망시장, 바이어 추천 | 개별 제품의 맛·가격·포장 수용도는 반영되지 않음 |
| 박람회·현지 판촉행사 | 시식·홍보, 바이어 상담 | 현장 반응이 흩어지고 사후 추적이 어려움 |
How it works
예측하고, 맛보고, 연결합니다
AI 시장성 진단
품목·가격·성분·할랄 인증 여부를 입력하면 말레이시아 트렌드, 가격대, 경쟁제품, 할랄·라벨 요건을 분석합니다.
결과 · 시장성 점수와 보완점이 담긴 진단서
K-Taste Circle 소비자 테스트
유망한 제품을 현지 소비자 패널이 직접 맛보고 온라인 설문으로 평가합니다. 할랄 원칙에 따라 패널을 두 트랙으로 나눕니다.
결과 · 민족·연령별 맛·가격·구매 의향 데이터
검증 리포트 & 바이어 연계
AI가 진단과 소비자 데이터를 리포트로 정리하고, 지사 담당자가 검토한 뒤 적합한 바이어와 유통채널을 추천합니다.
결과 · 바이어 상담에 바로 쓰는 검증 리포트
Prediction vs Reality
AI 예측과 실제 반응의 차이가 곧 인사이트입니다
AI가 먼저 가설을 세우고, 현지 소비자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두 결과가 어디서 어긋나는지가 제품을 어떻게 고칠지 알려 줍니다.
- 가격이 예상보다 중요했습니다. 맛은 4.3점으로 높았지만 가격 적정성은 3.6점에 그쳤습니다.
- 매운맛은 조절이 필요합니다. 매운맛 수용도가 3.2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 다음 단계는 소용량 재테스트입니다. RM 5.90 소용량 구성으로 2차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포장 A/B 테스트
예시 · 가상 데이터같은 제품을 포장 문구만 바꿔 보여 주고, 어느 쪽을 더 사고 싶은지 묻습니다.
할랄 표시를 앞에 둔 B안을 더 많이 골랐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가격대별 구매 의향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격 민감도 테스트
가격대별로 “사겠다”고 답한 비율입니다. 출시 전에 받아들여질 가격을 찾습니다.
구매 의향이 가장 높은 RM 5.90 소용량 구성으로 2차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With trade fairs
박람회와 상담회의 성과를 키웁니다
박람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사가 참가·운영하는 현지 식품박람회와 바이어 상담회 앞뒤를 데이터로 이어 줍니다.
참가 신청 제품을 AI로 미리 진단하고, 할랄·가격·포장 보완점을 안내합니다. 전시 품목 선정의 근거가 됩니다.
부스 시식객과 바이어가 QR로 설문에 답하면 바로 데이터가 됩니다. 상담할 때 검증 리포트를 함께 보여줍니다.
상담일지와 현장 반응을 정리해 기업별 결과 리포트를 만들고,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합니다.
연 1~2회 행사 사이의 공백을 상시 소비자 테스트로 채웁니다.
Demo
시장성 진단을 직접 해 보세요
예시 제품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달라집니다. 시연용 규칙으로 계산하며 실제 AI 분석은 아닙니다.
점검 결과
점수 산식과 품목별 가격대는 시연을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공개 수출정보와 현지 온라인몰 가격·리뷰를 근거로 AI가 분석하고, 지사 담당자가 검토합니다.
K-Taste Circle
쿠알라룸푸르 소비자가 먼저 맛봅니다
새로운 K-Food를 가장 먼저 맛보고 의견을 남기는 현지 소비자 패널입니다. 할랄 원칙을 지키기 위해 패널을 두 트랙으로 운영합니다.
A consumer panel in Kuala Lumpur that tastes new Korean food products first. Two tracks keep halal principles intact.
모든 패널이 참여
- 테스트 제품
- JAKIM 또는 JAKIM 인정 인증기관의 할랄 인증 제품만
- 시식 운영
- 할랄 제품 전용 공간·기구 사용
- 알 수 있는 것
- 말레이시아 주류 시장 전체의 반응
Open to all panelists. Certified halal products only.
비무슬림 패널만 참여
- 테스트 제품
- 할랄 미인증 제품, 돼지고기·알코올 성분 포함 제품
- 시식 운영
- 공간·기구·폐기물 완전 분리, 라벨 색상 구분
- 알 수 있는 것
- 비무슬림 소비층 반응 (리포트에 대상 한계 명시)
Non-Muslim panelists only, by their own choice. Fully separated tasting.
- 참여 신청Sign up · 만 18세 이상
- 식이 제한 선택Dietary preferences
- 트랙 자동 배정Track assigned
- 시식·온라인 설문Taste & review
- 결과 공유·감사 선물K-Food gift
배정 결과
Halal TrackOur principles
운영 원칙
현지 소비자와 기업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 단계부터 아래 원칙을 지킵니다.
할랄 원칙 우선
트랙 분리, 제품별 인증서 사전 확인, 할랄로 오해될 표현 금지, 라마단 기간 낮 시식 없음.
시식 안전
성분·알레르기 사전 고지, 참여 동의서, 만 18세 이상, 유통기한·보관 점검, 응급 대응 절차.
개인정보 보호 (PDPA)
꼭 필요한 정보만 받고, 분석은 비식별로 합니다. 보관기간이 지나면 파기하고, 마케팅 활용은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공정한 선정
할랄 인증·수출 준비도 등 선정 기준을 미리 공개하고, 결과는 해당 기업에만 제공합니다.
결과는 참고자료
표본 규모를 함께 밝히고, AI 결과와 소비자 실측 결과를 구분해 표기합니다. 진출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업 정보 보호
기업과 비밀유지에 동의하고, 출시 전 제품은 패널에게도 비밀유지 서약을 받습니다.